KBS는 KBS미디어 신임 사장에 조대현 KBS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조대현 사장은 KBS 공채 5기 PD로 입사해 도쿄 PD 특파원과 기획제작국 주간, 시사정보팀장, TV 제작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2009년 11월부터 지난 9월까지 KBS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황유진기자 hyjsound> /hyjgog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