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은 전국 시청률 24.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3.1%보다 1.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인(제이 분)을 대신해 식사 자리에 나온 은님(정은채 분)이 다른 테이블이 폐를 끼치는 아이의 가족에게 강단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인애(양희경 분)는 전과는 다르게 은님을 생각하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당신이 잠든 사이’와 MBC ‘불굴의 며느리’는 각각 13.1%, 15.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조정원기자/ ent@issu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