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그룹 형지(대표 최병오ㆍ이하 형지)가 여성의류업계 최초로 ‘한국의 경영 대상’에서 마케팅 대상 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 이를 기념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형지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인 ‘크로커다일 레이디’와 ‘CMT’<사진>의 겨울 신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시즌 최고 인기 아이템인 다운 점퍼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한편,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 대상’에서 형지는 고객 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혁신을 위한 꾸준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여성의류업계 최초로 마케팅 대상 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하였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