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ㆍ신동민 대원의 합동영결식이 엄수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의 생명연구원에서 유가족과 산악인 등 추모객들이 고인들을 떠나보내며 오열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 신동민 대원의 합동 영결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 연구원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오열하고 있다.<br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11103\r\n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 신동민 대원의 합동 영결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 연구원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오열하고 있다.\n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11103\r\n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ㆍ신동민 대원의 합동영결식이 엄수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의 생명연구원에서 유가족과 산악인 등 추모객들이 고인들을 떠나보내며 오열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 신동민 대원의 합동 영결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 연구원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오열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11103\r\n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 신동민 대원의 합동 영결식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 연구원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오열하고 있다.\n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11103\r\n고(故) 박영석 대장과 강기석ㆍ신동민 대원의 합동영결식이 엄수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의 생명연구원에서 유가족과 산악인 등 추모객들이 고인들을 떠나보내며 오열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