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인증원(이사장 강신철·사진)은 ‘제10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수상자로 25개 기업과 단체를 발표했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LG전자 디지털파크가, 국무총리상은 삼성SDI 기흥사업장과 한국남동발전 삼천포화력본부가 각각 받게 됐다. 또 현대오일뱅크 등 18개 기업ㆍ단체 및 개인이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소방방재청장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주요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상=LG전자 디지털파크 ▷국무총리상=삼성SDI 기흥사업장, 한국남동발전 삼천포화력본부 ▷행정안전부장관상=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LG전자 MC캠퍼스, 엠이엠씨코리아, 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 대덕전자 시화사업장, 한국남부발전 하동화력본부,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 문수경기장, 롯데쇼핑 인천점, 박흥실(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 황구철(강원랜드), 두산건설 EHS팀 ▷소방방재청장상=GS칼텍스 대구저유소, SK에너지 인천물류센터, 이마트 속초점, 진명이십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