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 있는 법률 전문잡지인 ALB(Asia Legal Business)는 2006년 아태지역에서 우수한 성장세와 역동성을 보인 로펌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FAST 30 Firms of 2006’에 법무법인 바른을 선정했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자랑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법무법인 바른에 김상철 변호사가 가세하면서 법률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김상철 변호사는 30여년의 법관으로서의 직무를 마무리하고 최근 법무법인 바른에 합류했다. 수많은 법무법인 중에서 바른을 선택하게 된 것은 법관 재직시절 민/형사사건 및 각종 송무사건에서 두각을 드러낸 바른을 주의 깊게 봐왔고, 사건처리결과 또한 상당히 좋았으며 조직적인 시스템을 갖춘 상태에서 파트너 변호사들의 인화단결이 우수한 점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 김상철 변호사는 종전에 고등법원 민사부장으로서 노동전담부에서 재판장으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와 근로자의 분쟁을 다루는 노동전담 법률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종전에 고등법원에서 형사재판장으로 근무하면서 사건을 처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거범죄나 횡령, 배임 등의 기업범죄에 대하여도 통찰력 있는 판단으로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변호사와 의뢰인과의 관계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이기 때문에 변호사는 직접 의뢰인의 말을 경청하여 이를 재판부에 잘 전달하여야 한다. 김 변호사는 항상 의뢰인을 직접 만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사실관계를 경청하여 최대한 성실하게 변론을 준비함으로써 의뢰인으로 하여금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 법률서비스를 펼치고자 한다. 또, 그는 변호사라는 전문직은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경제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고객들에게 성실하게 자기 사건같이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법률전문가로서 새로운 분야를 접할 때면 기초적인 법률지식 공부나 이론과 현실에 대한 정확한 문제파악으로 고객의 권리행사를 충분히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상철 변호사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실한 변호사로 인정받아 그동안 쌓았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고충을 덜어주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법률서비스로 법무법인 바른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맹위를 떨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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