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가 22년 가방 장인이 만들어 전문가도 판별하기 힘들 만큼 정교한 루이비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들 일당은 9만9000여점에 달하는 짝퉁을 제작해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에서 불법적으로 유통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9일 오전 서울 마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루이뷔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을 제조하여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 유통한 피의자 11명을 검거하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9\r\n19일 오전 서울 마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루이뷔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을 제조하여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 유통한 피의자 11명을 검거하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9\r\n19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가 22년 가방 장인이 만들어 전문가도 판별하기 힘들 만큼 정교한 루이비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들 일당은 9만9000여점에 달하는 짝퉁을 제작해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에서 불법적으로 유통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9일 오전 서울 마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루이뷔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을 제조하여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 유통한 피의자 11명을 검거하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9\r\n19일 오전 서울 마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루이뷔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을 제조하여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 유통한 피의자 11명을 검거하고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9\r\n19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가 22년 가방 장인이 만들어 전문가도 판별하기 힘들 만큼 정교한 루이비통, 샤넬 등 가짜 명품가방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이들 일당은 9만9000여점에 달하는 짝퉁을 제작해 일본에 밀수출하거나 국내에서 불법적으로 유통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