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냈다. 왼쪽부터 ‘블라인드’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하늘,‘최종병기 활’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문채원을 비롯해 김혜수 김지우 이민정 강소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아저씨’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원빈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사진=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배우 김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0.17\r\n배우 김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0.17\r\n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냈다. 왼쪽부터 ‘블라인드’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하늘, 김혜수, ‘최종병기 활’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문채원, 이민정, 강소라, 김지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아저씨’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원빈(맨 오른쪽)이 인기상을 수상했다.\r\n사진=박현구 기자/phko@heraldm.co
배우 김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0.17\r\n배우 김하늘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0.17\r\n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저마다의 자태를 뽐냈다. 왼쪽부터 ‘블라인드’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김하늘, 김혜수, ‘최종병기 활’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문채원, 이민정, 강소라, 김지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아저씨’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원빈(맨 오른쪽)이 인기상을 수상했다.\r\n사진=박현구 기자/phko@heraldm.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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