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내곡동 사랑의 밭에서 11일 개최한 고구마 캐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고구마를 캐고 기뻐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캔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m.com
신나는 농촌체험, 내곡동 사랑의 밭 고구마 수확 행사 11일 오전 서초구가 내곡동 사랑의 밭에서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고 있다. 20여면의 내곡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캔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1\r\n신나는 농촌체험, 내곡동 사랑의 밭 고구마 수확 행사 11일 오전 서초구가 내곡동 사랑의 밭에서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고 있다. 20여면의 내곡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캔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1\r\n신나는 농촌체험, 내곡동 사랑의 밭 고구마 수확 행사 11일 오전 서초구가 내곡동 사랑의 밭에서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고 있다. 20여면의 내곡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캔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