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소(SPASSO) 루이스 김(Louis Kim)의 홈메이드 스타일 요리 ‘일품’

정통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스파소(SPASSO)가 이탈리안 요리 마니아들 사이에서 ‘청담동의 또 다른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고급스런 실내 장식과 클래식한 분위기며 빈틈 없는 서브(serve) 등이 편안함을 더하기 때문.

그러나 스파소의 유명세에는 뭐니뭐니해도 ‘수준급 셰프’ 루이스 김(Louis Kim)의 지휘 아래 완성되는 ‘수준급 요리’가 일등공신을 했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루이스 김은 신라호텔 이탈리안식당 총주방장과 프랑스식당 총주방장을 거쳤으며 각종 세계요리 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 받았다. 포시즌호텔, 프렌치 런드리 등 다년간의 해외경험으로 그의 요리에는 성숙함이 느껴진다.

또한 그와 함께 스파소를 책임지는 고환희 셰프, 고명덕 점장(대구스파소점) 역시 신라호텔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들이다.

이 같은 ‘수준급 셰프’가 선사하는 스파소만의 맛의 매력은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 이탈리안 요리의 특징이 바로 주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데 있기 때문이다.

스파소의 세트 메뉴와 스테이크는 스파소만의 경쟁력이자 자랑이다.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코스요리를 세트 메뉴로 선보여 점심에는 샴페인, 토마토와 마늘로 맛을 낸 홍합, 오늘의 파스타와 최상급 꽃등심, 후식 등이 제공되며 저녁에는 샴페인, 거위간 파테, 바닷가재, 드라이 에이징 꽃등심, 레몬향의 베네치안 펍 크림구이 등 10여 가지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고기 맛의 최상을 보여주는 ‘USDA Prime Steak’와 섭씨 1~2도에 6주간 숙성시켜 육질이 더욱 부드럽고 육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는 ‘Dry-aged Prime steak’는 그야말로 별미다.

또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담백한 맛이 일품인 오징어먹물 생면 치타래를 비롯, 시금치 딸리아뗄레, 샤프란 페투치네 등 천연 재료로 만든 생면 파스타는 웰빙 메뉴로 손꼽히면서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다. 정성껏 만든 식전 빵에서부터 에피타이저는 물론 수프, 파스타, 메인요리, 디저트 등 모든 메뉴들은 ‘명품 셰프’의 지휘 아래 완성된다.

루이스 김은 “편안하고 세련된 이탈리안 그릴요리, 홈메이드 스타일의 생면파스타, 리조또, 최상급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는 진정 최고의 맛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스파소만의 자랑거리다. 이탈리아 식자재에 프랑스 스타일의 장식적 요소를 가미하여,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모두를 선사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요즘,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파소를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스파소: 02-3445-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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