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민 미얀마 상무부 장관(우측 첫번째)이 G밸리 內 기업 (주)케이엘림뉴스타를 방문하여 미얀마 진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
딴민 미얀마 상무부 장관(우측 첫번째)이 G밸리 內 기업 (주)케이엘림뉴스타를 방문하여 미얀마 진출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있다.

[헤럴드경제 = 김덕호 기자]지난 5일 딴민 미얀마 상무부 장관이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에 위치한 (주)케이엘림뉴스타(대표 김기원)를 시찰하며, 한국 기업이 미얀마 진출에 따른 협력방안을 논의 했다.

미얀마 상무부 장관이 (주)케이엘림뉴스타 김기원 대표와 함께 시찰을 하고 있다.
미얀마 상무부 장관이 (주)케이엘림뉴스타 김기원 대표와 함께 시찰을 하고 있다.
방한 중인 딴 민 상무부 장관과 김기원 (주)케이엘림뉴스타 대표와 함께 시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한 중인 딴 민 상무부 장관과 김기원 (주)케이엘림뉴스타 대표와 함께 시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