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지앤엠(006050)은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11억원 규모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산총액대비 23.96%에 해당된다.

국영지앤엠은 23일 14시 40분 현재 125원(-8.71%) 떨어진 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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