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팔’ 고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발인이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족·친지 등과 이상일 사무총장 등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 구단 관계자, 고인과 함께 야구를 했던 안병환 LA다저스 스카우트, 김성현 인창고 코치 등 100여명이 그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함께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6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최동원 감독의 발인식이 엄수되는 가운데 고인의 아들 최기호씨가 영정을 품에 안고 영결식장을 나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9.16\r\n‘무쇠팔’ 고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발인이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족·친지 등과 이상일 사무총장 등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 구단 관계자, 고인과 함께 야구를 했던 안병환 LA다저스 스카우트, 김성현 인창고 코치 등 100여명이 그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함께했다. ▶관련기사 31면 안훈 기자/rosedale@
16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최동원 감독의 발인식이 엄수되는 가운데 고인의 아들 최기호씨가 영정을 품에 안고 영결식장을 나서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9.16\r\n‘무쇠팔’ 고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발인이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유족·친지 등과 이상일 사무총장 등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 구단 관계자, 고인과 함께 야구를 했던 안병환 LA다저스 스카우트, 김성현 인창고 코치 등 100여명이 그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함께했다. ▶관련기사 31면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