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15일 발전사업 부문 사장에 이창식<사진> 전 동부건설 발전사업단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두산중공업 건설 부문 사장을 비롯해 동부건설 발전사업단 사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발전설비, 건설 분야 등을 두루 거치며 발전사업 부문의 최고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한양은 지난달본격적인 발전사업자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백웅기 기자/kgun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