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임직원 40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서울지역 저소득층 1500가구를 직접 방문,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선물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명절 행사를 5년째 이어오고 있다.
현대제철 임직원 40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인 인천, 포항, 당진, 서울지역 저소득층 1500가구를 직접 방문,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이웃사랑 선물나눔 행사’를 진행 중이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명절 행사를 5년째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