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동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 중인 핸드폰찾기콜센터(www.handphone.or.kr)에서 전국 우체국을 통해 습득 신고된 휴대전화를 직원들이 분류하고 있다. 휴가철이 지나면 평소 습득량보다 15~20% 정도 증가하는 추세이고, 한 달에 7000대 정도 입고되며 분실된 휴대전화는 콜센터에서 소유자 확인을 거친 후 택배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되찾을 수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 우체국을 통해 습득신고 됀 핸드폰을 직원들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휴가철이 지나면 평소 습득량보다 15%-20%정도 증가하는 추세로 한달에 7천대 정도 입고되며, 분실된 핸드폰은 콜센터에서 소유자확인을 거친 후 택배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찾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핸드폰칮기콜센터홈페이지 www.handphone.or.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30\r\n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핸드폰찾기콜센터에서\n전국 우체국을 통해 습득신고 됀 핸드폰을 직원들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n 휴가철이 지나면 평소 습득량보다 15%-20%정도 증가하는 추세로 한달에 7천대 정도 입고되며, 분실된 핸드폰은 콜센터에서 소유자확인을 거친 후 택배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찾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핸드폰칮기콜센터홈페이지 www.handphone.or.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8.30\r\n서울 서초동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 중인 핸드폰찾기콜센터(www.handphone.or.kr)에서 전국 우체국을 통해 습득 신고된 휴대전화를 직원들이 분류하고 있다. 휴가철이 지나면 평소 습득량보다 15~20% 정도 증가하는 추세이고, 한 달에 7000대 정도 입고되며 분실된 휴대전화는 콜센터에서 소유자 확인을 거친 후 택배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되찾을 수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