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를 앞두고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28일 열린 우리 떡 만들기 교육에서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송편 등을 빚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28\r\n28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다가올 한가위를 맞아 송편을 만들어 보며 우리 세시풀속을 이해하는 추리최고의 맛과멋-쫀득쫀득 우리떡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이 열려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송편을 만들며 즐거워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