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튼클럽(대표 채부임)은 1979년 영진교복이란 이름으로 창업, 2005년 ‘이튼클럽’이란 브랜드를 런칭한 업체로 30여년동안 교복 원단 및 디자인 개발을 통해 저렴하고 질 좋은 교복을 생산하고 있다. 교복업계의 30년 장인집단으로서 이튼클럽은 수많은 청소년들의 학창시절에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신념으로 교복 공동구매를 실시하여 세화여고, 한영외고를 비롯한 전국 200여 중ㆍ고교 학생들에게 저렴하고 질 좋은 교복을 공급하고 있다.

이튼클럽의 대표적인 고객만족 서비스인 ‘찾아가는 서비스’는 회사 내에 있는 A/S차량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A/S처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도록 하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A/S실시는 교복사용 고객들의 만족을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생산ㆍ납품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교복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한브랜드’팀과 산학협력을 통해 교복 원단 및 디자인 개발을 하고 있고, 이런 노력이 곧 최상의 제품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튼클럽에서는 교복공동구매를 통해 본사에서 직접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바로 유통되기 때문에 중간마진이 없어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타 업체가 본사에서 전국 총판을 거쳐 대리점, 백화점을 거쳐 소비자에게 유통되기 때문에 생기는 가격거품이 없다.

이튼클럽이 다져놓은 교복공동구매의 초석을 발판삼아 지금은 전국 대다수 중ㆍ고교에 교복공동구매가 확산되어 수많은 학생들이 품질 좋은 교복을 정직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말로만 생색내기보다는 조용히 행동으로 옮기는 사랑의 실천을 위한 각종 장학금 지급과 수해시 의류 제공 등 어려울 때일수록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이튼클럽의 진정성 있는 활동은 2002년 서울시민대상, 2003년 대한민국 학생복 섬유부문 최우수기업, 2005년 한국섬유대상, 2011 대한민국 패션품질대상 등의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단순히 교복만을 생산ㆍ판매하는 과거 교복 시장과는 달리 현재는 캐주얼 교복, 체육복, 생활복 및 Jean 타입의 바지 등 교복 품질 및 특수소재를 이용한 품목의 다변화와 고급화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복의 트렌드가 학생들이 착용하기 편한 캐주얼 교복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교복 문화를 선도하는 이튼클럽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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