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은 지난 22일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에 위치한 한강살리기 3공구 담낭지구에서 그룹 회장단 및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림동산 준공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만㎡ 규모의 수변생태공원인 대림동산은 대림산업이 공사를 진행중인 한강살리기 3공구 현장 내에 위치한 담낭지구에 조성됐다.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방문객들이 몸소 지속가능한 성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대림산업측은 “대림동산이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공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현 기자@kies00> kie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