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여의도 63씨월드 대형수조에서 세 명의 싱크로나이즈드 선수가 ‘아쿠아 댄싱 파티’를 시연하고 있다. 댄스음악에 맞춰 펼쳐지는 삼인조 수중쇼로 오는 22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오후 12시 30분 부터 4시 30분까지 하루 5회 공연. 월요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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