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만든 공익광고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고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 1점, 금상 2점 등 총 70여점의 수상
작은 21일부터 일주일간 전시된다.
서울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어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1점, 금상2점 등 총 70여점이 수상되어 21일 부터 일주일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다산플라자 로비에 전시된다. 21일 오전 시청을 찾은 시민들이 수상작들을 감상하며 수상작들의 의미를 되세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21
서울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어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1점, 금상2점 등 총 70여점이 수상되어 21일 부터 일주일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다산플라자 로비에 전시된다. 21일 오전 시청을 찾은 시민들이 수상작들을 감상하며 수상작들의 의미를 되세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21
서울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어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1점, 금상2점 등 총 70여점이 수상되어 21일 부터 일주일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다산플라자 로비에 전시된다. 21일 오전 시청을 찾은 시민들이 수상작들을 감상하며 수상작들의 의미를 되세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7.21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만든 공익광고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광고 공모전을 열고 수상작들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 전시하고 있다. 총 637점 응모작 중 대상 1점, 금상 2점 등 총 70여점의 수상작은 21일부터 일주일간 전시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