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엠씨
제이엠씨(대표 허정선)는 세계시장에서 사카린에 대한 유해성 논쟁의 종지부를 찍으며 90~100여개 국가의 기업들이 다양한 용도로 사카린을 활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제이엠씨는 최초 원료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모두 국내에서 진행해 중국산에 비해 다소 비싸지만 그 품질력 만큼은 세 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이와 관련 제이엠씨 허정선 대표는“ 사카린이 유해물질이란 오명에서 벗어났음에도 국내에선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엄격한 사용 제한을 하고 있어 국민들은 상당한 경제적 손실을 떠안고 있다”면서“ 특히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다른 인공감미료의 사용 기준과 비교해 보아도 엄청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정부의 정책변화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어“ 식약청에서는 불합리한 사용기준을 하루빨리 세계적인 기준으로 개정하여 국민들에게 물가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당사도 앞으로 내수 비중을 높여 국민들의 경제 활동에 도움을 주고 수출에 편중된 현재의 매출 구조를 개선해 사업 안정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카린은 1977년 불합리한 실험으로 발암성 논란이 일어난 이후, 사카린의 안전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30년 넘게 지속되어 왔다. 그 결과, 사카린은 체내에 대사작용을 하지 않고 그대로 체외로 배출되기 때문에 암 유발성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