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일일장애체헙 행사’가 1일 서울 노량진초등학교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지체장애 휠체어 타고 낮은 턱 넘기를 하며 생활 속에서 겪는 장애인들의 불편사항과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 등을 체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동작구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일일장애체헙 행사"가 1일 서울 노량진초등학교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지체장애 휠체어 타고 낮은 턱 넘기를 하며 생활 속에서 겪는 장애인들의 불편사항과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 등을 체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1
동작구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일일장애체헙 행사"가 1일 서울 노량진초등학교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지체장애 휠체어 타고 낮은 턱 넘기를 하며 생활 속에서 겪는 장애인들의 불편사항과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 등을 체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1
동작구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일일장애체헙 행사"가 1일 서울 노량진초등학교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지체장애 휠체어 타고 낮은 턱 넘기를 하며 생활 속에서 겪는 장애인들의 불편사항과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 등을 체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1 동작구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일일장애체헙 행사"가 1일 서울 노량진초등학교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지체장애 휠체어 타고 낮은 턱 넘기를 하며 생활 속에서 겪는 장애인들의 불편사항과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 등을 체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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