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EU 간 FTA 발효(1일)를 하루 앞두고 교역 증대에 대한 양측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토머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유럽연합(EU) 대사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토머스 대사는 관세철폐를 이익으로 얻기 위해 양측 기업이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주한 EU대사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토머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유럽연합(EU)대사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에서 한-EU 자유무역협정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1.6.30 jieunlee@yna.co.kr/2011-06-30 10:31:5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주한 EU대사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토머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유럽연합(EU)대사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에서 한-EU 자유무역협정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1.6.30 jieunlee@yna.co.kr/2011-06-30 10:31:53/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ㆍEU 간 FTA 발효(1일)를 하루 앞두고 교역 증대에 대한 양측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토머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유럽연합(EU) 대사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토머스 대사는 관세철폐를 이익으로 얻기 위해 양측 기업이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