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앱 한 화면 구성…TV 새 패러다임

삼성전자는 6년 연속 TV 세계 1위 달성을 위한 새로운 병기로 ‘11년형 스마트TV’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경쟁사 보다 1년 앞선 지난 2010년 2월, 세계최초로 스마트TV용 앱스토어를 오픈해 보는 TV에서 즐기는 TV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 새로운 TV에 대한 소비자 접점을 마련하고자 체험형 매장과 트위터 등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해 스마트라이프의 중심에 위치할 스마트TV 에 대한 개념 확립과 대중화에 앞장섰다.

삼성 스마트TV는 5년 연속 세계시장 1위를 기록한 삼성TV만의 첨단 기술력의 집결체로 ‘스마트 , 풀HD 3D , 디자인’의 3박자를 제대로 갖춤으로써 지금까지의 TV와 비교를 거부한다.

스마트 TV의 기본 콘텐츠인 앱 스토어에는 이미 비디오, 게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인포메이션 등의 카테고리에 총 517여개(국내 237개, ‘11년 5월 8일 현재)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 전 세계 120개국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000여개의 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삼성전자에서 스마트TV 메인 화면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스마트 허브(Smart Hub)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TV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방송정보 바로찾기, 스마트 검색, 소셜 네트워크, 웹 브라우저, 삼성 앱스TV 등을 한 화면에 구성한 것으로 TV 한대로 별도의 기기에서 즐기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빠른 영상을 잔상 없이 화려하게 구현한 스마트 리얼 모션(CMR 960HZ)을 도입 풀 HD 해상도와 넓은 시야각을 구현하고 화면겹침과 화면 깜빡임 현상을 제거해 눈의 피로감과 어지럼증을 없앴다. 또한 베젤 두께를 5mm로 줄인 혁신적인 시크릿 디자인으로 TV와 설치공간 사이 시각적 장애를 최소화함으로 3D 영상의 몰입감을 최대화 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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