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를 하루 앞 군 24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관문 양재 나들목에서 서초구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을 추념하고 주민과 어린이들이 애국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아파트 40평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6.25를 하루 앞 군 24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관문 양재 나들목에서 서초구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을 추념하고 주민과 어린이들이 애국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아파트 40평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6.25를 하루 앞 군 24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관문 양재 나들목에서 서초구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을 추념하고 주민과 어린이들이 애국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아파트 40평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6ㆍ25 전쟁 발발일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에 가로 13.5m 세로 9m의 초대형 태극기가 게양되고 있다. 이 태극기는 서초구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주민과 어린이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게양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