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가 오는 2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아시아 주택금융시장 발전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임주재 HF공사 사장의 개회사와 신제윤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축사에 이어 아시아 각국의 주택금융시장 현황,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금융시장 변화,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 주택금융시장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된다.
HF공사는 “아시아 주요국의 주택금융시장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아시아 지역의 주택금융시장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외국 일반 참가자, 학계 인사 및 주택금융, 채권시장 전문가 등 총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엔 HKMC 제임스 라우(Jr.James Lau) 사장, SMF 에리카 소레로토(Erica Soeroto) 사장, Cagamas Berhad 스티븐 초이(Steven Choy) 사장, CCB 양사오핑(Yang Shao Ping) 부행장, KHFC 태응렬 부사장 등이 참석한다.
<윤정현 기자 @donttouchm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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