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보건소(소장 권영현)는 지난 12일 오전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국 동포 등 외국인 근로자(다문화가정 포함)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서초구는 외국인 근로자가 더이상 의료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마련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서초구와 함께하는 외국인 건강축제 서울 서초구가 12일 오전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국동포 등 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정 포함)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12
서초구와 함께하는 외국인 건강축제 서울 서초구가 12일 오전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국동포 등 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정 포함)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12
서초구와 함께하는 외국인 건강축제 서울 서초구가 12일 오전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국동포 등 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정 포함)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6.12
서울 서초구보건소(소장 권영현)는 지난 12일 오전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국 동포 등 외국인 근로자(다문화가정 포함)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서초구는 외국인 근로자가 더이상 의료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마련했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