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 다나와(119860) 사장은 9일 자사주 6만 4767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다나와 측은 지난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후 지속적으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해 저평가 돼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자사주를 매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 사장이 추가 매수한 자사주는 전체 지분 대비 0.97%.

다나와 측은 “현재 공모가의 절반으로 가격이 떨어졌는데 이는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되며 앞으로 추가적인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