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계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세셰 아동기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1 워크더월드'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출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