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맥밀러 로드 에서 많은 차량들이 울프강의 범람으로 침수됐다. 지난주 폭우가 쏟아진 멤피스 인근 미시시피강 수위는 48피트(14.6m)로 최고조에 이르렀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