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광장에서 2일 열린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한푼 한푼 아껴둔 동전을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 위해던지고 있다.
최하고 주관하는 '사랑의 동전밭'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어
린이집 아이들 20 여명이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위해 동전을 던
지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랑의 동전 밭 캠페인'은 각 가정이
나 개인이 사용하는 저금통은 물론 서랍 속의 안 쓰는 동전들을
청계광장으로 가져오면 참여할 수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2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월드비전과 서울문화재단이 공동주 최하고 주관하는 '사랑의 동전밭'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어 린이집 아이들 20 여명이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위해 동전을 던 지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랑의 동전 밭 캠페인'은 각 가정이 나 개인이 사용하는 저금통은 물론 서랍 속의 안 쓰는 동전들을 청계광장으로 가져오면 참여할 수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서울 청계광장에서 2일 열린 ‘사랑의 동전밭’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한푼 한푼 아껴둔 동전을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 위해 던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