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시중은행장들과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의 조찬 간담회에 앞서 강만수 산업은행장(오른쪽)과 김정태 하나은행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시중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조찬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26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시중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조찬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26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시중은행장들과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의 조찬 간담회에 앞서 강만수 산업은행장(오른쪽)과 김정태 하나은행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시중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조찬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26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시중은행장들이 모인 가운데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조찬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26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시중은행장들과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의 조찬 간담회에 앞서 강만수 산업은행장(오른쪽)과 김정태 하나은행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kw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