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우면동 우면아파트 광장에서 21일 서초구보건소(보건소장 권영현) 주최로 열린‘ 한울타리 건강 행복나누기’ 행사에서시민들이 혈액검사 등을 무료로 받고 있다. 서초구는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

서초구청이 21일 오전 서울 우면동 주공아파트 광장에서 취약계층 무료검진 '한울타리 건강한 행복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초구청이 21일 오전 서울 우면동 주공아파트 광장에서 취약계층 무료검진 '한울타리 건강한 행복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초구청이 21일 오전 서울 우면동 주공아파트 광장에서 취약계층 무료검진 '한울타리 건강한 행복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초구청이 21일 오전 서울 우면동 주공아파트 광장에서 취약계층 무료검진 '한울타리 건강한 행복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초구청이 21일 오전 서울 우면동 주공아파트 광장에서 취약계층 무료검진 '한울타리 건강한 행복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초구청이 21일 오전 서울 우면동 주공아파트 광장에서 취약계층 무료검진 '한울타리 건강한 행복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