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이벤트로 151번 버스에 1970년대 버스요금을 징수하던 추억의 버스안내양이 배치됐다. 을지로입구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안내양이 “내리실 분 없으면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내리실 분 없으시면 오라이~~! 추억의 버스안내양 만나 보세요!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이벤트로 151번 버스를 탄 시민들이 추억의 버스 안내양을 만나게 됐다. 151번을 타고 을지로 입구 롯데백화점으로 온 버스 안내양은 1970년대 버스 요금을 징수하고 문을 여닫던 추억을 제공하고 총 5대의 버스를 나눠 타고 시민들과 함께 도심을 달린다./ 안훈기자 rosedale@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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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이벤트로 151번 버스에 1970년대 버스요금을 징수하던 추억의 버스안내양이 배치됐다. 을지로입구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안내양이 “내리실 분 없으면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내리실 분 없으시면 오라이~~! 추억의 버스안내양 만나 보세요!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이벤트로 151번 버스를 탄 시민들이 추억의 버스 안내양을 만나게 됐다. 151번을 타고 을지로 입구 롯데백화점으로 온 버스 안내양은 1970년대 버스 요금을 징수하고 문을 여닫던 추억을 제공하고 총 5대의 버스를 나눠 타고 시민들과 함께 도심을 달린다./ 안훈기자 rosedale@ 2010.04.20 내리실 분 없으시면 오라이~~! 추억의 버스안내양 만나 보세요!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이벤트로 151번 버스를 탄 시민들이 추억의 버스 안내양을 만나게 됐다. 151번을 타고 을지로 입구 롯데백화점으로 온 버스 안내양은 1970년대 버스 요금을 징수하고 문을 여닫던 추억을 제공하고 총 5대의 버스를 나눠 타고 시민들과 함께 도심을 달린다./ 안훈기자 rosedale@ 2010.04.20 20일 서울시가 지정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이벤트로 151번 버스에 1970년대 버스요금을 징수하던 추억의 버스안내양이 배치됐다. 을지로입구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안내양이 “내리실 분 없으면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