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1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제티공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모래 작품 ‘태양과 달’ 사이에 누워 있다. 23년 동안 모래 작품을 만들어온 예술가 토드 브리팅햄은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종료를 기념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었다. 조각된 별은 실종된 우주비행사들을 위해 만든 것이다.
[사진=AP연합뉴스]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1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제티공원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모래 작품 ‘태양과 달’ 사이에 누워 있다. 23년 동안 모래 작품을 만들어온 예술가 토드 브리팅햄은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종료를 기념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었다. 조각된 별은 실종된 우주비행사들을 위해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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