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베컴을 닮은 머리로 유명한 겨울 철새 황여새(Bohemian Waxwing)가 15일 북상 중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강원 강릉시 소나무 숲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목을 축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