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13일 이엘케이(094190)가 LG전자 터치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라고 꼽았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 1000원을 제시하며 분석을 시작했다.
조진호 SK증권 연구원은 “LG전자 핸드셋 터치 모듈 수요 증가로 수혜가 기대되며, LG 전자 태블릿 PC 터치모듈 단독공급으로 실적 모멘텀이 유효하고, 올 상반기 매출처 다각화로 실적 안정성이 더해져 수익성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인 매출 702억원, 영업이익 85억원보다는 낮은 매출 607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분기부터는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LG 전자 태블릿 PC인 G-slate 터치모듈 단독공급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