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송파구청이 6일 오전 읽고난 신간도서를 가져오면 책값의 50%를 돌려주는 4월 북리펀드의 날 행사를 가지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마지막 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도서를 기증하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