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각) 예멘 사나에서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얼굴에 예멘 국기와 하트를 그린 소녀의 모습. 이날 군의 공격으로 시위자 6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