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각) 일본 동북부 이와테(岩手)현 이치노세키의 한 주유소 직원이 기름이 부족한 상황을 폭설 속에서 밤새 줄을 서 기다린 손님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