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 45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최고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미야기(宮城)현 연안에 최고 높이 6m의 쓰나미가 밀려 올 수 있다고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강한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11일 오후 2시 45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최고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미야기(宮城)현 연안에 최고 높이 6m의 쓰나미가 밀려 올 수 있다고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
이날 지진으로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강한 진동이 느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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