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8일 실시된 ‘2011 교과학습진단평가’ 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진단평가에 부정적인던 진보교육감들이 학교자율선택에 맡겼지만 서울·경기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시험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박해묵 기자/mook@

서울시교육청이 8일 오전 9시 초등학교 3, 4, 5학년과 중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2011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시교육청이 8일 오전 9시 초등학교 3, 4, 5학년과 중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2011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8일 실시된 ‘2011 교과학습진단평가’ 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진단평가에 부정적인던 진보교육감들이 학교자율선택에 맡겼지만 서울·경기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시험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박해묵 기자/mook@
서울시교육청이 8일 오전 9시 초등학교 3, 4, 5학년과 중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2011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시교육청이 8일 오전 9시 초등학교 3, 4, 5학년과 중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2011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한 가운데 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서울 흥인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8일 실시된 ‘2011 교과학습진단평가’ 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진단평가에 부정적인던 진보교육감들이 학교자율선택에 맡겼지만 서울·경기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시험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