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문화복지재단은 2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농협장학관 개관식을 갖고 최원병 농협회장과 입관이 확정된 농업인 대학생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농협문화복지재단은 2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농협장학관 개관식을 갖고 최원병 농협회장과 입관이 확정된 농업인 대학생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8
농협문화복지재단은 28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농협장학관 개관식을 갖고 최원병 농협회장과 입관이 확정된 농업인 대학생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