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이 지난 13일 싱가포르의 언터워터월드 수족관에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한 여성과 웃으면서 즐거운 모습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사히TV는 이 여성이 왼쪽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와 김정철이 왼쪽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가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결혼 또는 약혼 반지로 보고 이 여성이 부인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