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은 10일 신텍(099660)에 대해 “지난 2010년 4분기는 신텍 실적 개선의 단초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저조한 수주 실적으로 2010년 전반적인 실적 악화가 있었지만 2010년 1800억원의 신규 수주가 있었고, 이 효과는 이번 1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게 토러스투자증권의 분석이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신텍에 대해 목표주가 1만 68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현재 주가 대비 40% 이상의 상승 여력을 보유했다는 설명이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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