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5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보육생활시설인 혜심원과 혜심지역아동복지센터를 방문, 이곳을 이용하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겨울방학 중 저녁을 배식하고 있다. 오시장은 이날 “전면무상급식 실시할 돈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