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출신의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가 2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는 호주오픈테니스 챔피언 대회 도중 TV유명인사 킴 존슨과 ’스타와의 댄싱’ 행사를 가지며 익살스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