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최소 두께의 LED LCD 모니터(모델명: E2290V)를 17일 국내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CD 6장을 포갠 것과 같은 7.2밀리미터(㎜)로 좁은 장소에서도 배치가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홍보도우미가 LED LCD 모니터(모델명: E2290V)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LG전자가 세계 최소 두께의 LED LCD 모니터(모델명: E2290V)를 17일 국내시장에 본격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CD 6장을 포갠 것과 같은 7.2밀리미터(㎜)로 좁은 장소에서도 배치가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홍보도우미가 LED LCD 모니터(모델명: E2290V)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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