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의‘ 칠순(七旬)’을 맞아 이 회장 일가 및 삼성그룹 경영진이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 대거 모여 이 회장의 생신을 축하했다. 이 회장(가운데)이 부인 홍라희(왼쪽) 여사와 함께 만찬 참석을 위해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

이건희 삼성 회장이 69세 생일을 맞아 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삼성 사장단과 기념 만찬을 가졌다. 이날 이건희 삼성 회장과 부인 홍라희 여사,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기획 부사장 등이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1.09
이건희 삼성 회장의 ‘칠순(七旬)’을 맞아 이 회장 일가 및 삼성그룹 경영진이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 대거 모여 이 회장의 생신을 축하했다. 이 회장(가운데)이 부인 홍라희(왼쪽) 여사와 함께 만찬 참석을 위해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
이건희 삼성 회장이 69세 생일을 맞아 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삼성 사장단과 기념 만찬을 가졌다. 이날 이건희 삼성 회장과 부인 홍라희 여사,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기획 부사장 등이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1.09 이건희 삼성 회장의 ‘칠순(七旬)’을 맞아 이 회장 일가 및 삼성그룹 경영진이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 대거 모여 이 회장의 생신을 축하했다. 이 회장(가운데)이 부인 홍라희(왼쪽) 여사와 함께 만찬 참석을 위해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